트래블 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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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리비에 루스테잉의 가을 런웨이는 “패션은 진화가 아닌 혁명이다”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. 이 반항적인 정신은 세련된 남성 디자이너 트래블 백과 여행용 더플 백의 핸들을 움켜잡고 런웨이를 활보하는 발망 아미(Balmain Army) 전사들의 애티튜드에서도 느껴집니다.
정렬
필터
  • Balmain 엠보싱 로고 디테일 나일론 & 레더 메신저 백

     
  • 그레인 레더 백
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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